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아이맥 M1 군더더기 없는 모델

by 이루지 이루지 2021. 10. 12.

아이맥-M1-디스플레이-색상-뛰어난-성능

 

유저에게 즐거움을 주는 아이맥

 

애플을 선호하는 이유

 

애플의 자체 프로세서 칩 M1이 탑재되면서 애플 유저들에게서 큰 만족감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맥북에어 M1 역시 저렴한 가격임에도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고 있어서 정말 애플만 한 제품이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애플 제품을 선호합니다. 초기 구매 비용이 다른 제품 대비 할인 폭도 그렇게 크지 않아서 구매 시 조금은 부담스럽다고 느끼게 될 수 있지만 구매하고서 오랫동안 사용하기에 손색없고 버벅거리게 된다거나 성능 저하로 크게 스트레스를 받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동일한 성능이 필요하다면 이왕이면 애플 제품을 우선적으로 선택해서 구매 고려를 합니다. 물론 지금도 애플 맥북프로를 사용하고는 있지만 LG의 그램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 환경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높은 사양이나 전문 작업을 해야 되면 맥북으로 작업을 하고 간단한 문서작업이나 윈도우 환경에 맞는 작업이 필요하면 LG의 그램을 이용하는 편입니다.

 

아이맥 M1 리뷰

 

그래도 오랫동안 애플 제품을 사용해보면서 제일 만족감이 큰 제품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아이맥 M1 모델을 살펴볼까합니다.

외부에서 작업을 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맥북 에어 M1 모델이나 M1 칩셋이 들어간 맥북 프로 15인치 모델이 있다면 구매를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사양을 미리 알아보아야 후에 필요할 때 빠르게 구매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색상

 

아이맥 M1에서 가장 인기 있는 색상은 퍼플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보라색을 좋아하는 편이긴 하지만 애플에서는 제품을 출시할 때 색상을 아주 기가 막히게 뽑아냅니다.

퍼플 색상이 영롱하면서 시선을 사로잡는 느낌이 있습니다. 후면 프레임의 색상이 퍼플이기 때문에 스탠드에서도 퍼플 계열의 색상으로 일체감과 통일감을 주었고 전면은 화이트 베젤과 하단의 퍼플 색상을 잘 배치해두어서 예쁘다는 느낌을 한눈에 알아보게 됩니다.

 

두께

 

이전의 아이맥 모델들 역시 측면 두께가 상당히 얇았습니다. 측면이 아주 얇으면서 가운데로 갈수록 두꺼워지는 디자인이라서 옆면만 보면 정말 얇았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출시한 아이맥 M1 은 아이폰의 두께 정도보다 조금 더 두꺼웠고 측면과 스탠드 중간까지 전체적으로 플랫 한 디자인이어서 눈에 띄게 얇아졌다고 할 수는 없지만 디자인 채택이 바뀌었기 때문에 아이폰 두께 정도의 두께여서 얇은 컴퓨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약 11.5mm 두께이면서 성능도 뛰어나기 때문에 인테리어 효과로 사용하기에 손색없을 정도이고 디스플레이 시청을 하면서 느낄 수 있는 색감도 한몫을 하게 됩니다.

애플의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색감 표현력은 늘 알고 있듯이 정말 뛰어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서브 모니터를 제외하면 별도로 본체가 있어야 하거나 노트북이 있어야 하는데 저 정도의 얇은 두께에 모니터 일체형 컴퓨터라는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후면 단자 디자인

 

맥북처럼 전원 케이블이 자석의 형태로 되어 있어서 혹시나 발생하게 될 전원선 걸림에 안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냥 자석 충전 케이블이 붙어있을 때 잡아당기는 것으로는 쉽게 빠지는 정도는 아니지만 순간적인 힘이 발생하면서 줄이 당겨지면 아이맥 M1이 밀림 현상 없이 그 자리에 그대로 있지만 케이블만 빠지게 됩니다.

 

그리고 전원 케이블에 파워가 내장되면서 전원 어댑터에 인터넷 이더넷 케이블을 꽂을 수 있는 슬롯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가정에서나 사무실에서 와이파이보다는 유선 인터넷을 사용하시는 분들에게 편리한 사용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후면에 4개의 C 타입 usb를 지원합니다. 여기에서 저렴한 모델과 중급 이상의 모델이 나뉘게 되는데 제일 저렴한 모델은 usb-c 단자가 2개만 지원합니다. 중급 사양 모델로 구매를 하시게 되면 4개 중 2개는 썬더볼트 3을 지원하는 단자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사실 아이맥 M1은 노트북이 아니고 데스크톱 포지션에서 활용이 많은 제품인데 usb-c 포트만 사용할 수 있도록 해둔 것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마지막으로 3.5mm 이어폰 단자는 이전에는 후면에 있어서 사용 시 약간 불편했었지만 이번에는 왼쪽 측면으로 빠지게 되면서 훨씬 사용에 편리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전원 버튼은 기존과 동일하게 후면에 위치해 있습니다.

 

구성품

 

맥북 라인업들은 처음 구매 시 트랙패드나 매직 키보드, 애플 마우스 등등 별도 구매를 해야 되지만 아이맥 M1은 애플 마우스와 키보드가 모두 포함된 가격이라서 가성비가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추가금을 조금 더 지불하게 되면 트랙패드까지 포함된 구성으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키보드는 터치 ID가 내장되어 있어서 아이맥 M1을 사용할 때 지문인식으로 잠금해제 및 진입이 가능합니다.

 

디스플레이

 

앞서 살짝 언급은 했었지만 애플의 디스플레이는 정말 전문가들이 사용할 정도로 성능이 우수하다고 생각됩니다. 24인지 디스플레이에 1130만 화소를 지원하고 500 니트 밝기로 다양한 색상을 확실하게 표현해주어서 색감을 보는데 재미도 있습니다. 그리고 4.5k를 지원하면서 트루톤 기능이 있어서 디스플레이에 별로 관심이 없으신 분들이라고 하더라도 화면이 정말 선명하다고 느낄 정도로 뛰어난 성능을 느끼게 됩니다.

 

이것만 봐도 또 가성비가 좋은 모델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뛰어난 성능의 디스플레이에다가 애플 OS 시스템을 사용하고 여기에 더해서 매직 키보드와 마우스가 기본 구성으로 들어가 있기 때문입니다.

 

외관 리뷰 총평

 

정말 뛰어난 제품이고 성능도 좋아서 최저가 1,690,000원부터 시작하기에 부담 없이 구매하기에 꽤 좋은 제품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기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등등 애플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유저라면 기기간 연결이 자유로워서 훨씬 작업환경이 넓어지고 효율성이 좋아지기 때문에 구매해서 사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합니다.

맥북을 사용하고 있지만 데스크탑 포지션으로 아이맥을 구매해서 사용하는 것을 한번 고려해봐야겠습니다.

나중에 구매하게 되면 실제 사용 후기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