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에 관심이 없는 분들이라고 할지라도 에디슨 모터스와 쌍용차와의 인수 계약 뉴스를 들어보지 못하신 분들은 없으실 겁니다. 그만큼 국내 내수 자동차 시장에서 한때는 대기업으로 자리매김했었던 기업인만큼 이번의 계약 체결과 관련하여 에디슨 모터스와 함께하게 될 앞으로의 향방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관심 있게 지켜보고 계십니다. 에디슨 모터스 주가가 상한선으로 올라가고 있는 만큼 주의 깊게 앞으로의 전망을 지켜봐야겠습니다.

 

에디슨 모터스 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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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인수 합병 투자 계약

2. 에디슨 모터스 주가 상승

3. 쌍용 자동차 인수

4. 산업은행 설득

5. 앞으로의 계획

 

 


에디슨 모터스가 쌍용차 인수를 위해서는 아직 절차가 많이 남아 있다. 회생계획서는 3월 1일까지 법원에 제출하고 채권단의 동의가 있어야 한다.

협회의 채권자 3분의 2 이상의 동의가 있어야 법원의 최종 승인을 얻을 수 있다.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이 에디슨 모터스의 자금력과 사업계획에 의구심을 나타내고 있다. 에디슨모터스의 사업계획이나 기술이 현실성이 있는지 꼼꼼히 점검할 필요가 있다.

에디슨 모터스가 쌍용 자동차를 인수하며 본계약을 체결하여 앞으로의 상황이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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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 합병 투자 계약.

 

에디슨 모터스 컨소시엄과 쌍용자동차가 인수합병(M&A)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쌍용자동차가 10일 오후 서울 회생 법원에 에디슨 모터스 컨소시엄과 인수합병(M&A) 투자계약 체결 허가를 신청하고 있다.

에디슨 모터스가 10일 오후 4시쯤 쌍용자동차와 인수합병(M&A) 본계약을 체결하고 150억 원의 이행보증금을 납부한다. 양측은 자금 지출과 기술정보 교류 등에 대한 사전 협의에 대해서는 이견이 있었으나 1월 9일 오후 이견을 조율해 투자계약을 체결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에디슨 모터스 주가 상승

 

에디슨 모터스 주가의 코스닥 시장 상승률은 1위 1월 10일 오전 9시 50분을 기록하였다. 전 거래일 대비 16.93% 오른 25,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디슨 모터스는 쌍용차 인수자금 마련을 위해 에디슨 모터스의 최대주주인 에너지솔루션즈가 인수한 코스닥 상장사다.

2021년 9월부터 11월까지 500억 원을 투입해 에디슨 모터스 지분 11.21%를 확보했다. 법원이 1월 10일 투자계약 체결 신청을 승인하면 본계약은 하루 뒤인 11일 체결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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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와 에디슨 모터스 주가 오는 2021년 11월 3일 인수합병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뒤 약 두 달 만에 본계약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올해 출시될 쌍용 전기차와 인테리어&그릴의 개선사항도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에디슨 모터스는 쌍용차를 품에 안으려면 넘어야 할 산이 많다. 인수자금 조달, 법원에 회생계획서 제출, 채권자 동의 획득 키스톤 프라이빗에쿼티 키스톤 재무적 투자자 FI의 한 축이었던 PE가 금융기획에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됐지만 KCGI가 유일한 FI다.

쌍용차 인수는 전략적 투자자 SI 에디슨 모터스와 기존 3자 동맹인 FI의 두 축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쌍용자동차 인수

 

3자 동맹: 에디슨 모터스 KCGI 키스톤 PE. 에디슨 모터스 KCGI.

그동안 투자은행 IB업계는 KCGI의 지분이 FI에서 빠진 키스톤 PE 비중을 포함해 약 34.8%가 될 것으로 내다봤지만 KCGI의 지분은 시장에서 예상보다 커졌다.

에디슨 모터스가 쌍용차 지분 51%, KCGI가 나머지 49%를 확보할 계획이다. 케이씨 지아이는 쌍용차 인수자금 약 3048억 원 중 절반가량을 SI와 증자를 통해 2000억 원 규모의 운용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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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부 대표가 연초 미국에 머물며 해외 투자자들과 협상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 투자자들은 이미 3,000억 원이 넘는 투자를 받겠다는 구두 약속을 받았다. 자금 조달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쌍용차가 평택공장 부지 약 85만㎡를 담보로 금융회사로부터 추가 운영자금을 빌린 당초 전략도 유효하다. KCGI 관계자는 평택공장이 확보되면 최소 5,000억 원 이상의 차입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번 계약 이후 쌍용차가 차주들의 부채를 인수가로 상환하면 기업회생 절차에 따라 기존 금융부채의 장단기 대출 잔액이 일부 취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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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공장에 묶인 금융회사도 담보 설정이 없어져 대출 여력이 생긴다. 이 계약이 체결되면 법원의 에디슨 모터스 회생계획 승인을 받아야 한다. 회생계획안은 채권단 3분의 2 이상의 동의가 있어야 법원의 최종 승인이 가능하다. 쌍용차는 2009년 회생절차에서도 해외 채권단의 회생계획 반대에 시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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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설득

 

에디슨 모터스가 쌍용차 인수를 완료하기 위해서는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을 설득하는 최종 관문도 넘어야 한다. 향후 쌍용차 경영 정상화를 위한 회생채권 상환과 자금 조달을 위해서는 산업은행의 지원이 절실하기 때문이다. 산업은행이 에디슨 모터스의 자금력과 향후 사업계획에 의구심을 제기했다. 쌍용차 확보에는 큰 의미가 없다. 보안은 자금을 보충하는 수단일 뿐이고, 결국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회생 성을 보고하는 수단일 뿐이다. 쌍용차 지원을 위해서는 지속 가능한 사업계획이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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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계획

 

에디슨 모터스는 올해 10대의 신차를 개발하고 2030년까지 30대의 신차를 개발하겠다고 발표했다. 현대자동차는 2025년까지 12종의 전기차를 출시할 계획이다. 신차 개발에 3000억 원이 넘는 비용이 드는데 에디슨 자동차의 자금력으로는 불가능해 보인다. 에디슨 모터스는 500억 원 규모의 전기차 개발이 가능하다고 하지만 소비자 기대에 부응해 매출로 이어질지는 의문이다. 현재 전기차의 경우 전 세계 완성차 업체들이 전용 플랫폼을 기반으로 주행거리와 실내공간 개선에 힘쓰고 있지만 에디슨 모터스가 이런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지 의문이다. 단지 신차 수만이 문제가 아니다. 제품 경쟁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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